체험후기

용인지점 너무 추천해요

  • 백지현
  • 날짜 2021.04.13
  • 조회수 756
둘째 출산하고 조리원에 가지않아서 출장마사지를 받게 되었어요. 120분 10회 받게 되었는데 마사지 3번 정도만에 배가 거의 다 들어가는 신기한 경험을...! 임신했을때 배는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13키로나 늘어서 뱃살, 엉덩이, 허벅지에 군살이 잔뜩 붙었었는데 운동 하나 하지않고 마사지 열심히 받으니 허벅지 지방에 눈에 띄게 빠지더라구요~ 수유 중 유선염이 왔던적이 있었는데 가슴까지 비워주셔서 유선염 극복할수 있었어요. 이제 관리가 두번 남아서 너무너무 아쉽지만 육아하며 추가관리 받고싶을만큼 너무 좋았어요 :-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