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험후기

평택 렌느제이후기

  • 조명희
  • 날짜 2022.09.20
  • 조회수 74
아기낳고 조리원에서 따로 추가 마사지받지않고 집으로 출장마사지 알아보고 렌느제이가 괜찮다고해서 렌느제이로 결정! 남편 출산휴가 맞춰서 급하게 잡았는데도 시간맞춰주시고 오시기로한날에도 일이생기셔서 갑작스럽게 못오셔서 좀 기분이 그랬지만 실장님께서 끝까지 신경써주시면서 맞춰주셔서 너무감사했습니다. 관리사님께서 내몸상태에 맞게 마사지도 너무 쉬원하게해주시고 마사지받는 내내 편하게 말도 해주시고 다른데사 받는 마사지는 받고나면 돈이 아까웠는데 돈이안아깝고 너무 개운했음. 추가로 더 받을예정. 둘째를 낳아도 마사지는 렌느제이에서 출장마사지 받을거에여:) 강추